전주 라디오 교통방송에서 지리산 둘레길을 소개합니다.

Author
길섶
Date
2018-11-08 07:37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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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띄우고 잠시 멍합니다. 대략 2년만에 다시 라디오 방송을 시작합니다. 전주 교통방송을 통해 지리산 둘레길을 소개합니다. 늘 원고를 준비하고 전화연결이 될때면 많이 긴장됩니다. 오늘 첫방송을 시작으로 대략 2달 간 주말에만 할 예정입니다. 지리산을 알린다는 의미에서 하는 일이지만 큰 효과가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리산의 참 가치를 알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예정되어있고요. 다음주부터는 토요일 오후 1시30분 부터입니다. 아이고 시간이 갑니다. 얼른 원고 준비 해야 겠네요...




2018년 10월 20일

지금은 창고에 갖혀 있습니다. 남원 흥부제 축제장에 와서 지리산둘레길을 소개하는 전주교통방송 라디오 인터뷰를 기다립니다. 축제장이 원래 시끌 벅적해서 숨어든 곳이 인쇄물 가득한 창고 입니다. 밖에서 잠근 상태가 아니라 다행이지만 잉크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방음이 완전하지 않아 밖에서 공연 연습하는 출연진들의 소리가 웅성웅성 들립니다. 이제 큐싸인 10분전 입니다. 원고 좀 더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다하다 별 곳에서 방송을 다 해봅니다.




2018년 11월 3일

뱀사골 계곡 안에서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를 준비합니다. 그럴려고 한건 아닌데 밥먹으러 왔다 돌아가 방송할 시간이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