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뷰티플 지리산.....

Author
tour1
Date
2025-08-07 03:46
Views
331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며 사는 것은 참 다행스런 일이다.
더욱 다행스런 일은 그 아름다움 속에서 살고있다는 것이다.
세상이 좋아지며 사람이 드글드글 사는 도시도 화려하고 아름다워지지만 하늘과 땅과 바람과 비가 만들어주는 이 이슬같은 아름다움엔 비교되지 않는다.
아름다움을 보고 살 수 있는 지리산의 삶이 진정 아름다운 삶이다.
아름답게 살아 보려고 힘겹게 노력하는 서울사람들이 가끔은 안스럽다.
기왕 힘들게 사는 거 괴기적인 풍경에서 아름다움을 느끼지 말고, 똘아이 짓에서 삶에 희열을 느끼는 일들이 없기를 바란다.
참이슬 같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살기 바란다.
쐬주 생각만 하지 마시고.....
할 수 있으면 지리산에서의 삶을 꿈꿔라.
그럼 삶이 아름다워진다.
쏘 뷰티플 마이 라이프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