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문화가 무었인가?."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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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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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문화가 무었인가?."라는 생각을 한다.
농촌여행문화에 대한 생각을 이른새벽 커피와 함께 끌어 올리다 삼천포로 빠진 것이다.
대학시절 나는 사회학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다.
또한 지구과학에도 흥미가 많은 편이어서 사회학과와 지리학과의 전공과목들로 교양학점을 대부분 이수했다.
물론 전공은 재미없는 수학교육이다.
그 옛날 사회학개론에서 김성건교수의 "문화란 무었인가.?"라는 강의가 아직도 생생하다.
집합론, 정수론, 복소수 함수, 기하학, 위상수학,통계학, 현대대수 등등.....
뭐...전공은 제목 만 생각난다.
젠장......
문화는 그 사회의 가치관 이라고 했다.
틀려도 시비걸지 말기 바란다.
비전공자의 40년 전 기억이다.
문화에 대해 지금을 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왜곡이 있다는 생각이다.
요즘 문화를 문학과 예술로 한정 해 이야기 하는 경향이 크다.
물론 그 또한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이고 확연히 결과가 나타나는 분야 이기는 하다.
흔히 문화인이라고 하면 글을 쓰는 사람들과 예술을 하는 사람들을 일컷는 대명사로 쓰여지는 느낌이다.
옛날 그 강의에 의하면 아주 국한적인 범위 안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인데 말이다.
진정한 문화인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돈을 잘버는 사업가도 문화인이고, 집을 잘 짓는 목수도 문화인이고, 농사로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사람들도 문화인 이다.
좋은 교육을 하는 학교의 선생님들도 문화인이고 사람들의 삶에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도 문화인이다.
다만 좋은 가치를 유지하고 창출하는 사람이 진정 문화인인 것이고 그 반대는 문화를 좀 먹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글쓰고 예술쪽에서 활동 한다고 너무 심하게 우쭐대지 말고 힘들고 험 한 일로 먹고 산다고 문화적이지 못한 사람이라 자책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한 문화인은 각분야의 진정한 프로들 을 말하는 것이라고 이 비전공자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우리는 문화를 창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정한 문화인으로 말이다.
그래서 말인데.....
농촌여행에서도 가치 창출이 중요하다.
어떤 가치를 우리농촌여행을 통해 창출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농촌 문화인들의 할 일이다.
우선은 지금 사회에서의 일반적인 농촌여행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촌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어떤 요소들에서 가치를 느끼는지를 면밀히 알아 볼 필요가 있다.
그러지 못하면 맨날 축제와 행사로 예산 만 낭비하고 헛다리 긁는 경우가 빈번히 생긴다.
오히려 농촌문화를 좀 먹는 일이 된다.
현재 농촌여행의 만족 포인트를 정확히 찾고 미래의 만족 포인트를 발굴해서 이끌어 가는 것이 진정한 농촌여행 문화의 발전이다.
그 수단으로 경관, 먹거리, 체험, 예술, 힐링 등을 종합해서 활용하면 된다.
어느 하나가 농촌여행문화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어느 하나에 농촌여행객들이 몰빵해서 꽂히지도 않는다.
잘 버무리고 엮어서 가치롭게 만들어야 한다.
부족한 것은 부족한데로 자신있는 것은 자신있는데로 다듬고 엮어 좋은 컨텐츠를 고민 해 만들면 된다.
다만 그 컨탠츠는 흥미롭고 가치로워야 한다.
지지리궁상인 내 살림살이로 내가 해 가는 내 컨탠츠에는 그런 노력이 담겨있다.
많이 흥미롭고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착한 친구들은 말한다.
"야! 그나마 니가 먹고 사는건 니 수려한 외모 때문인겨 임마..."
ㅎㅎㅎㅎ
나 또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농촌여행문화에 대한 생각을 이른새벽 커피와 함께 끌어 올리다 삼천포로 빠진 것이다.
대학시절 나는 사회학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다.
또한 지구과학에도 흥미가 많은 편이어서 사회학과와 지리학과의 전공과목들로 교양학점을 대부분 이수했다.
물론 전공은 재미없는 수학교육이다.
그 옛날 사회학개론에서 김성건교수의 "문화란 무었인가.?"라는 강의가 아직도 생생하다.
집합론, 정수론, 복소수 함수, 기하학, 위상수학,통계학, 현대대수 등등.....
뭐...전공은 제목 만 생각난다.
젠장......
문화는 그 사회의 가치관 이라고 했다.
틀려도 시비걸지 말기 바란다.
비전공자의 40년 전 기억이다.
문화에 대해 지금을 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왜곡이 있다는 생각이다.
요즘 문화를 문학과 예술로 한정 해 이야기 하는 경향이 크다.
물론 그 또한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이고 확연히 결과가 나타나는 분야 이기는 하다.
흔히 문화인이라고 하면 글을 쓰는 사람들과 예술을 하는 사람들을 일컷는 대명사로 쓰여지는 느낌이다.
옛날 그 강의에 의하면 아주 국한적인 범위 안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인데 말이다.
진정한 문화인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돈을 잘버는 사업가도 문화인이고, 집을 잘 짓는 목수도 문화인이고, 농사로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사람들도 문화인 이다.
좋은 교육을 하는 학교의 선생님들도 문화인이고 사람들의 삶에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도 문화인이다.
다만 좋은 가치를 유지하고 창출하는 사람이 진정 문화인인 것이고 그 반대는 문화를 좀 먹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글쓰고 예술쪽에서 활동 한다고 너무 심하게 우쭐대지 말고 힘들고 험 한 일로 먹고 산다고 문화적이지 못한 사람이라 자책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한 문화인은 각분야의 진정한 프로들 을 말하는 것이라고 이 비전공자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우리는 문화를 창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정한 문화인으로 말이다.
그래서 말인데.....
농촌여행에서도 가치 창출이 중요하다.
어떤 가치를 우리농촌여행을 통해 창출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농촌 문화인들의 할 일이다.
우선은 지금 사회에서의 일반적인 농촌여행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촌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어떤 요소들에서 가치를 느끼는지를 면밀히 알아 볼 필요가 있다.
그러지 못하면 맨날 축제와 행사로 예산 만 낭비하고 헛다리 긁는 경우가 빈번히 생긴다.
오히려 농촌문화를 좀 먹는 일이 된다.
현재 농촌여행의 만족 포인트를 정확히 찾고 미래의 만족 포인트를 발굴해서 이끌어 가는 것이 진정한 농촌여행 문화의 발전이다.
그 수단으로 경관, 먹거리, 체험, 예술, 힐링 등을 종합해서 활용하면 된다.
어느 하나가 농촌여행문화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어느 하나에 농촌여행객들이 몰빵해서 꽂히지도 않는다.
잘 버무리고 엮어서 가치롭게 만들어야 한다.
부족한 것은 부족한데로 자신있는 것은 자신있는데로 다듬고 엮어 좋은 컨텐츠를 고민 해 만들면 된다.
다만 그 컨탠츠는 흥미롭고 가치로워야 한다.
지지리궁상인 내 살림살이로 내가 해 가는 내 컨탠츠에는 그런 노력이 담겨있다.
많이 흥미롭고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착한 친구들은 말한다.
"야! 그나마 니가 먹고 사는건 니 수려한 외모 때문인겨 임마..."
ㅎㅎㅎㅎ
나 또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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