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그립다.
Author
tour1
Date
2024-12-22 10:06
Views
1492
겨울된지 얼마라고 벌써 봄 타령인지.....
자꾸 봄을 그리워 하면 자꾸 자꾸 늙어가게 됨을 몰라서 그러나?.
좀 추워도 참고 버텨야지....
가능하면 즐겁게 말이지.
붉은 동백이 피기를 기다리나?.
매화향이 마당 한 가득인 날들이 그리운 건가?.
돌이켜 보면 눈깜짝 할 사이였었는 걸....
지긋이 눈감고 옛생각 하다보면 눈 뜰 즈음에 동백이 필테고, 또 다시 눈 질끈 감았다 뜨면 매화향 솔솔 퍼질텐데....
뭐그리 안절부절 하나.
세월이 좀먹어 들어감을 걱정하고 목 줄음 깊어짐을 안타까워 해야 하지 않나?.
에잇....
그래도 춥다.
빨리 봄이 오고 꽃피는 날들이 와서 오래오래 버텨주면 좋겠다.
동지가 막 지난 날 아침의 잡생각이다.
자꾸 봄을 그리워 하면 자꾸 자꾸 늙어가게 됨을 몰라서 그러나?.
좀 추워도 참고 버텨야지....
가능하면 즐겁게 말이지.
붉은 동백이 피기를 기다리나?.
매화향이 마당 한 가득인 날들이 그리운 건가?.
돌이켜 보면 눈깜짝 할 사이였었는 걸....
지긋이 눈감고 옛생각 하다보면 눈 뜰 즈음에 동백이 필테고, 또 다시 눈 질끈 감았다 뜨면 매화향 솔솔 퍼질텐데....
뭐그리 안절부절 하나.
세월이 좀먹어 들어감을 걱정하고 목 줄음 깊어짐을 안타까워 해야 하지 않나?.
에잇....
그래도 춥다.
빨리 봄이 오고 꽃피는 날들이 와서 오래오래 버텨주면 좋겠다.
동지가 막 지난 날 아침의 잡생각이다.
Total 94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64 |
쏘 뷰티플 지리산.....
tour1
|
2025.08.07
|
Votes 0
|
Views 808
|
tour1 | 2025.08.07 | 0 | 808 |
| 63 |
무사히 귀국
tour1
|
2025.02.20
|
Votes 0
|
Views 1391
|
tour1 | 2025.02.20 | 0 | 1391 |
| 62 |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를 뒤로하고 하산을 시작했다.
tour1
|
2025.02.14
|
Votes 0
|
Views 1327
|
tour1 | 2025.02.14 | 0 | 1327 |
| 61 |
안나푸르나 베이스 켐프에 도착했다.
tour1
|
2025.02.14
|
Votes 0
|
Views 1326
|
tour1 | 2025.02.14 | 0 | 1326 |
| 60 |
히말라야를 만나 인사드리는 일정의 반을 지나고 있다.
tour1
|
2025.02.14
|
Votes 0
|
Views 1302
|
tour1 | 2025.02.14 | 0 | 1302 |
| 59 |
푼힐을 만나러 트래킹을 시작했다.
tour1
|
2025.02.14
|
Votes 0
|
Views 1375
|
tour1 | 2025.02.14 | 0 | 1375 |
| 58 |
지난해에 이어 다시 히말라야를 찾는다.
tour1
|
2025.02.04
|
Votes 0
|
Views 1479
|
tour1 | 2025.02.04 | 0 | 1479 |
| 57 |
겨울왕국이다.
tour1
|
2025.02.04
|
Votes 0
|
Views 1494
|
tour1 | 2025.02.04 | 0 | 1494 |
| 56 |
섣달 그믐날 지리산 길섶에 밤이 시작된다.
tour1
|
2025.02.04
|
Votes 0
|
Views 1556
|
tour1 | 2025.02.04 | 0 | 1556 |
| 55 |
설 연휴를 앞두고 마지막 휴일이다.
tour1
|
2025.01.24
|
Votes 0
|
Views 1536
|
tour1 | 2025.01.24 | 0 | 15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