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이드래요.....
Author
tour1
Date
2024-09-11 03:37
Views
1957
추석연휴 직전에 나들이를 나왔다.
서울살이 시절 자주 출장으로 갔던 강릉가는 길 못미쳐 있는 장평....
그 옆에 봉평이다.
장평에는 십수년을 오가며 들르던 막국수 단골집이 있고 봉평에는 메밀 꽃밭이 있다.
제작년 봉평에 왔을때는 초가을 장마로 메밀밭이 초토화 되어 있었다.
한 해 동안 죽어라 준비했던 축제를 포기하고 울상이 되어있는 모습들을 보았는데 올 해도 또 울상이다.
꽃은 하늘이 보호하사 매우 좋다.
준비한 것에 비해 방문객들이 너무 적다.
끊임없는 동자스님들의 기도가 봉평농부들의 시름을 덜어 줄 수 있을까?.
농업이 경관을 이루고 문학을 만들었다.
문학이 문화로 무르읶었다.
봉평의 가치가 축제를 만들고 지속 가능함의 한 수단이 되었다.
농업이 경관을 이루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어려워도 경관농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농촌의 지속가함은 불가능 하다고 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서울살이 시절 자주 출장으로 갔던 강릉가는 길 못미쳐 있는 장평....
그 옆에 봉평이다.
장평에는 십수년을 오가며 들르던 막국수 단골집이 있고 봉평에는 메밀 꽃밭이 있다.
제작년 봉평에 왔을때는 초가을 장마로 메밀밭이 초토화 되어 있었다.
한 해 동안 죽어라 준비했던 축제를 포기하고 울상이 되어있는 모습들을 보았는데 올 해도 또 울상이다.
꽃은 하늘이 보호하사 매우 좋다.
준비한 것에 비해 방문객들이 너무 적다.
끊임없는 동자스님들의 기도가 봉평농부들의 시름을 덜어 줄 수 있을까?.
농업이 경관을 이루고 문학을 만들었다.
문학이 문화로 무르읶었다.
봉평의 가치가 축제를 만들고 지속 가능함의 한 수단이 되었다.
농업이 경관을 이루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어려워도 경관농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농촌의 지속가함은 불가능 하다고 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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