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온다.
Author
tour1
Date
2024-09-29 05:43
Views
1807
뜨거웠던 여름날이 지난지 얼마 안됐지만 산골마을에서는 겨울을 예감한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Total 85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55 |
설 연휴를 앞두고 마지막 휴일이다.
tour1
|
2025.01.24
|
Votes 0
|
Views 1304
|
tour1 | 2025.01.24 | 0 | 1304 |
| 54 |
나는 요리를 참 잘한다.
tour1
|
2025.01.14
|
Votes 2
|
Views 1448
|
tour1 | 2025.01.14 | 2 | 1448 |
| 53 |
겨울비 살짝 내리는 아침이다.
tour1
|
2025.01.07
|
Votes 0
|
Views 1275
|
tour1 | 2025.01.07 | 0 | 1275 |
| 52 |
설명절이벤트
tour1
|
2025.01.07
|
Votes 0
|
Views 1230
|
tour1 | 2025.01.07 | 0 | 1230 |
| 51 |
지리산 길섶 연말연시 특별 이벤트 진행
tour1
|
2024.12.24
|
Votes 0
|
Views 1254
|
tour1 | 2024.12.24 | 0 | 1254 |
| 50 |
봄이 그립다.
tour1
|
2024.12.22
|
Votes 0
|
Views 1266
|
tour1 | 2024.12.22 | 0 | 1266 |
| 49 |
지리산의 천왕봉 일출
tour1
|
2024.12.04
|
Votes 0
|
Views 1441
|
tour1 | 2024.12.04 | 0 | 1441 |
| 48 |
첫눈을 맞으며 ...
tour1
|
2024.12.04
|
Votes 0
|
Views 1333
|
tour1 | 2024.12.04 | 0 | 1333 |
| 47 |
지리산에 첫눈이 온다.
tour1
|
2024.11.29
|
Votes 0
|
Views 1352
|
tour1 | 2024.11.29 | 0 | 1352 |
| 46 |
독일 노인 빈곤 실태
tour1
|
2024.11.29
|
Votes 0
|
Views 1396
|
tour1 | 2024.11.29 | 0 | 13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