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다 멎었다를 반복합니다.
Author
tour1
Date
2024-09-23 06:49
Views
2282
초가을 가뭄이 심해 밭농사가 걱정이었는데 뭐 대략은 해갈이 되는 듯 합니다.
아직 산꾼들은 울상입니다.
예년 같으면 송이가 제법 날 때인데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아서 인듯 합니다.
천막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아랫마을의 싱그런 모습도 참 좋습니다.
추석명절 연휴를 바쁘게 보내고 마음에 안정을 취해봅니다.
주책같이 또 친구들이 보고싶습니다.
체면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히히덕 거려 보고 싶습니다.
본디 철이 아직 덜 들은 것 같기도 하고 쫌 이상합니다.
외로움을 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건 말건 오늘도 열심히 일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잡생각에는 일거리가 직빵입니다.
아직 산꾼들은 울상입니다.
예년 같으면 송이가 제법 날 때인데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아서 인듯 합니다.
천막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아랫마을의 싱그런 모습도 참 좋습니다.
추석명절 연휴를 바쁘게 보내고 마음에 안정을 취해봅니다.
주책같이 또 친구들이 보고싶습니다.
체면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히히덕 거려 보고 싶습니다.
본디 철이 아직 덜 들은 것 같기도 하고 쫌 이상합니다.
외로움을 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건 말건 오늘도 열심히 일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잡생각에는 일거리가 직빵입니다.
Total 99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39 |
다방을 다시 열어보려 한다.
tour1
|
2024.10.24
|
Votes 0
|
Views 2017
|
tour1 | 2024.10.24 | 0 | 2017 |
| 38 |
가을날 아침.....
tour1
|
2024.10.05
|
Votes 0
|
Views 2097
|
tour1 | 2024.10.05 | 0 | 2097 |
| 37 |
지리산에서 왕족들의 만찬이 있었다.
tour1
|
2024.09.29
|
Votes 0
|
Views 2207
|
tour1 | 2024.09.29 | 0 | 2207 |
| 36 |
겨울이 다가온다.
tour1
|
2024.09.29
|
Votes 0
|
Views 2198
|
tour1 | 2024.09.29 | 0 | 2198 |
| 35 |
병이 또 도졌다.
tour1
|
2024.09.29
|
Votes 1
|
Views 2227
|
tour1 | 2024.09.29 | 1 | 2227 |
| 34 |
가을비가 내리다 멎었다를 반복합니다.
tour1
|
2024.09.23
|
Votes 0
|
Views 2282
|
tour1 | 2024.09.23 | 0 | 2282 |
| 33 |
봉평 이드래요.....
tour1
|
2024.09.11
|
Votes 1
|
Views 2235
|
tour1 | 2024.09.11 | 1 | 2235 |
| 32 |
잠 못 이루는 밤......
tour1
|
2024.09.11
|
Votes 0
|
Views 2217
|
tour1 | 2024.09.11 | 0 | 2217 |
| 31 |
오늘 따라 천왕봉이 참 아름답다.
tour1
|
2024.09.11
|
Votes 0
|
Views 2237
|
tour1 | 2024.09.11 | 0 | 2237 |
| 30 |
종달이가 지나간다....
tour1
|
2024.09.03
|
Votes 0
|
Views 2240
|
tour1 | 2024.09.03 | 0 | 22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