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온다.
Author
tour1
Date
2024-09-29 05:43
Views
2197
뜨거웠던 여름날이 지난지 얼마 안됐지만 산골마을에서는 겨울을 예감한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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