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옥환

명옥환

상품명      명옥환
규 격   1Box(30알/한달분)

– 무색소, 무방부제, 무첨가물 3無로 100% 천연재료만을 사용합니다.
– 120시간의 정성으로 동의보감 비법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구매하기

대포서원

대포서원

대포서원

대포서원은 4동, 2,560.1m의 면적으로 고려말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인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1693년(조선 숙종 19) 전국의 유림들이 세운 서원이다.

여흥민씨졸수종중이 소유, 관리하고 있으며 경남 산청군 생초면 대포리에 위치하여 경남문화재자료 1993년 12월 27일 제198호로 지정 되었다. 조선 숙종 19년(서기 1693년)민안부 선생의 절의를 기리는 전국의 유림들에 의해 건립되었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874년(고종 11) 유림의 후손들에 의해 숭절사, 숭의재, 동재, 서재 등이 중건되었다.

민안부는 고려 공양왕(재위 1389∼1392) 때 예의판서(禮義判書)를 지냈으나, 조선의 개국으로 72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갔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며 고려에 대한 충성과 의리를 지켰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았다.

사진체험

사진체험

체험소요시간      2 ~ 3시간
비 용   16,500원 (1인당)

사진의 원리를 설명하고 촬영된 독창적인 이미지를 종이에 인화합니다. 필림을 만들고 유재를 종이에 도포하고 자외선 노광을 거쳐 수세를 하면 청색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예술의 독창성을 경험하고 문화에 대한 이해동의 폭을 넗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자세히 보기

도자기체험

도자기체험

체험소요시간      1시간 ~ 2시간
비 용     16,500원 ( 1인당)

흙은 모든 사람들에게 흥미를 주는 소재이며, 흙을 이용한 체험은 어른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과 정서적인 안정감, 흥미로운 감각을 유발시켜 인성발달 및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은 체험입니다.

자세히 보기

수제종이체험

수제종이체험

체험소요시간      30분 ~ 1시간
비 용      16,500원 ( 1인당)

폐지를 이용하여 종이의 제작방법을 간단하게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자신만의 색상과 모양의 종이를 만들어 명함, 작품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고무판화체험

고무판화체험

체험소요시간      30분 ~ 1시간
비 용     16,500원 ( 1인당)

고무판화에 그림을 그리고 새긴 후 잉크를 묻혀 찍는 간접표현입니다. 회화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솟대체험

솟대체험

예상시간    1 ~ 2시간
비 용     16,500원 ( 1인당 )

솟대는 하늘과의 소통을 의미합니다. 지리산에서 직접 창작한 솟대를 만들어 보며 전통 민속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삶에 소망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자세히 보기

허브체험

허브체험

체험소요시간 1~ 2시간
비용 16,500원 ( 1인당)

구절초 추출물과 비누 원료를 이용하여 구절초 천연허브 비누를 만들어 봅니다. 천연재료를 이용한 생활용품의 안정성을 이해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 야생 허브인 구절초의 특이성을 체험해 봅니다.

자세히 보기

구형왕릉

구형왕릉

국내 유일의 돌로 쌓은 왕릉, 구형왕릉, 이 능은 가야 10대 임금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이다. 구형왕은 구해 또는 양왕이라 하는데 김유신의 증조부이다. 521년 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다.

이 무덤을 둘러싸고 석탑이라는 설과 왕릉이라는 두가지 설이 있었다. 이것을 탑으로 보는 이유는 이와 비슷한 것이 안동과 의성지방에 분포하고 있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왕릉이라는 근거는 동국여지승람, 산음현 산천조에 현의 40리 산중에 돌로 쌓은 구룡이 있는데 4면에 모두 층 급이 있고 세속에는 왕릉이라 전한다는 기록이 있다.

이 무덤에 왕명을 붙인 기록은 조선 시대 문인인 홍의영의 왕산심릉기에 처음 보이는 무덤의 서쪽에 왕산사라는 절이 있고, 이절에 전해오는 ‘왕산사기’에 구형왕릉이라 기록되었다고 하였다. 이 무덤은 일반무덤과는 달리 경사진 언덕의 중간에 총높이 7.15m의 기단식 석단을 이루고 있다. 앞에서 보면 7단이고 뒷면은 비탈진 경사를 그대로 이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평지의 피라미드식 층 단을 만든 것과는 차이가 있다. 무덤의 정상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돌무덤의 중앙에는 ‘가락국양왕릉’이라고 쓰인 비석이 있고 그 앞에 석물들이 있는데 이것은 최근에 세운 시설물이다.

경호강 래프팅

경호강 래프팅

지금의 경호강은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 진주의 진양호까지 70여 리(약 32km)의 물길을 이르는 말이다. 경호강은 국도 3호선과 진주에서 함양 간 고속도로와 나란히 흐르기 때문에 차를 타고 가면서 쉽게 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 곳 경호강은 강폭이 넓은 데다 큰 바위가 없고 굽이굽이에 모래톱과 잔돌들이 퇴적돼 있어 유속은 빠르지만 소용돌이치는 급류가 거의 없어 새로운 수상레저인 래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으며 한강 이남의 유일한 래프팅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맑은 강물에 배를 띄우고는 굽이치는 물결따라 요동치는 배를 부여잡고 코스를 잡아나가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을 담아내기에 안성맞춤이라 해마다 여름이면 래프팅을 하기 위해 산청 경호강을 찾는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