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길섶</title>
		<link>http://gillsub.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합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몇일 전 한가족이 예약을 하고 손님으로 오셨다.
내가 음식준비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촬영을 하시길래 물어보니 여행유튜버라 하셨다.
별로 신경 안쓰고 즐겁게 1박2일을 다른 손님들과 함께 지냈는데 이 영상이 올라왔다.
지리산길섶을 이쁘게 봐서 고맙고 밖으로 많이 알려줘서 고맙다.
영업도 더 좋아지니 지리산길섶 여기저기 이쁜나무들 더 사다 심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고맙고 고마운 일이다.
이가족에게 내가 감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 해 봤다.
있다..... 
나를 아는 모든 페북친구님들 이 유튜버에게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합니다.
이 방법 밖에는 감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부탁....ㅎㅎㅎ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04ca36fa5d3106292.jpg" alt="" />
https://youtube.com/watch?v=UW79XootJWU&amp;si=YV_5SPSdKdlcbIXc&amp;fbclid=Iw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iCOcVO1YDa0_yUuq5dxpAjBNhbq4kW9coSwv1bMA26Hr6_zsq8ZARHHI6Wb_aem_scsnQjtGBthAWqbXMQB8-A]]></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22 May 2026 12:31: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들어 나의 마당에서 첫 가든 파티를 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파티를 끝낸 자리가 촉촉한 봄비로 푸릇푸릇하고 깨끗해 보인다.
어느 인터넷 여행모임에서 30여분의 손님이 다녀 가셨다.
대략 60대 후반 70대의 서울 깍쟁이 들이다.
많이 겁이났다.
'시골민박집이 너무 누추하다고 투덜대면 어쩌지?.'
다행이 큰 불만들은 없었다.
올들어 나의 마당에서 첫 가든 파티를 했다.
잔듸가 잘 자라 줬고 밤공기가 쾌적 해 줬다.
마당이 잘 견뎌 줄 수 만 있다면 가능한 한 마당에서의 파티를 도시생활자들에게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엇그제 지리산여행을 즐거워 해 준 행님, 누님들이 고맙다.
돈을 많이 주는 것보다 즐거워 해 주는게 나는 더 좋다.
전생에 영국귀족였던 내가 현생에 도시에서의 생활 중 갖었던 로망이었기에 그리 마당에서의 파티를 많이 해 볼 작정이다.
물론 처음은 아니다.
10년은 넘게 해 온 짓이지만 계속 그러겠다는 뜻이다.
몇일전 볶은 커피가 광장히 좋은 향을 내뿜는다.
지금부터 몇일은 굉장히 황홀한 모닝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처음 볶았을 때의 풋풋함이 가라앉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향이 배어 나오려면 이렇게 볶은 몇일 후 이어야 한다. 
숙성이 된다는 것은 커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좋은 향기를 내는 것이다.
움직임은 둔해지고 삭신은 쑤셔와도 고소하게 늙어 갈 필요가 있다.
걱정이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가끔 "욱" 한다.
서운함도 스믈스믈 하는 일이 많다.
아마도 나만 괴팍하게 익어가는 것 같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04bdcba6485246059.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5/6a104bec7e55c101548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22 May 2026 12:29: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의 봄이 잘 익어 갑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5]]></link>
			<description><![CDATA[꽃을 밀어낸 자리에 연초록의 나뭇잎이 올라오고, 누렇던 잔듸마당은 새싹으로 초록초록 해집니다.
이른아침 마당에 내려오면 시원하게 풀밭 한구석에 소변을 보는 버릇이 있는데 이제는 조심스럽습니다.
여기저기서 고사리가 고개를 쳐들고 바라봅니다. 
햇볕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곳에는 잡초가 미쳐 날뜁니다.
이제 그들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당당하게 선전포고 합니다.
"느그들 뒤졌으...."
잡초들이 말이 없어 다행입니다. 
못된 인간들이 감자 심어 캐 먹어야 한다고 자기들을 푸대접하고, 잔듸마당을 이쁘지 않게 한다고 간신히 자리 잡아가는 자기들의 머리채를 통체로 뽑아 버립니다.
사실은 이땅의 주인이 자신들인데 말입니다.
심하게 억울 할 일입니다.
미안하지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내도 살아야 하니......
알프스에서 만났던 잡초들을 잠시 생각해 봅니다.
그들은 잡초들을 위해 농지주변의 일정 공간을 반드시 유지해 줍니다.
지역의 토종종자를 유지하기 위한 생태농업의 필수요소 입니다.
소가 뜯는 초지의 풀 중에 가장 값진 것을 그 지역의 잡초라고 생각하고 목장들을 경영합니다.
그렇게 생산된 우유와 치즈가 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이라고 믿으며 시장에 비싸게 내놓습니다.
알량한 몇 마디의 말과 글 몇 줄로 환경운동을 하지 않음을 보았습니다.
인간의 생태계 속 모든일상에 환경의 보존과 유지가 녹아있었습니다.
우리의 잡초들은 아직 그런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
팔자가 그러니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우리집의 잡초들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쥔장이 게을러 터져 대부분의 잡초를 소 닭보듯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건 굉장한 친환경농업인 것이지요...
아침부터 고양이 두마리가 마당에서 엥엥거립니다.
아무래도 숫고양이가 연애를 걸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암고양이도 싫어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새끼를 낳은지 몇일 안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굉장히 생태적인 느낌의 아침입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f1b1f8cf7645538.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f1b33fa8489865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1 Apr 2026 23:58: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약룸 당 1개 캠핑 면 무료서비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4]]></link>
			<description><![CDATA[어느정도 지리산길섶이 세팅하는 농,산촌휴양 서비스 기반이 조성되어 갑니다.
늘 짜장면을 먹으려면 짬뽕이 생각나서 고민했는데 짬짜면이 나왔습니다.
민박을 생각하면 캠핑이 그리운 사람들이 많았었을 듯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나 어른들을 모시고 캠핑을 하고 싶은 가족들은 공감 할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런 마음이 컷었습니다.
나름데로 농,산촌에서 할 수 있는 소규모 모임의 다양한 형식의 쉼의 서비스를 제공 할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제 윤곽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캠핑이 가능 한 때는 농촌민박으로 예약하시는 모든 손님들에게 예약룸 당 1개 캠핑 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서비스 합니다.
지리산 길섶을 충분히 맛있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e38f30c5488101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e3902b6d4907739.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e390881c8657746.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e39056de9822463.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80e390b5e3729920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1 Apr 2026 23:3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궝먹고 알먹고...]]></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한쪽 어깨가 "우뤠...."하고 올렸다 내렸다 하기가 불편하다.
따뜻한 곳에 어깨를 좀 지지고 나면 시원한감이 느껴진다.
쓸만큼 썼다는 신호인 것 같아 불안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것 저것 수목들을 많이 심었다.
잡목들로 헝크러져 있던 숲 주변들을 정리하여  산불대비 활엽경관수목들을 심었고 손바닦 만하게 만드러진 다랭이 터에는 눈개승마와 명이나물을 심었다.
지인으로부터 작약뿌리도 두 트럭을 얻어 와 곳곳에 집중적으로 심었다.
조그만 다랭이 터 하나는 당귀와 곤달비를 옮겨 심기위해 남겨 두었다.
나무를 심고 산나물들을 심는 이유는 나중에 베어 내어 목재로 팔기 위함도 아니고, 채취한 산나물을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함도 아니다. 
나의 숲에 이쁜 나무들이 있고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나물과 야생화들이 흐드러졌으면 하는 바램에서다.
내가 가꾼 숲이 나름대로의 가치를 갖게하는 몸부림이라고나 할까?.
국립공원이 추구하는 것 처럼 생태적 가치만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그 속에서 즐거워하며 숲의 기능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만의 숲의 가치를 만들고 싶은게 내 욕심이다.
촌놈이 도시생활을 하며 늘 소망 했던 삶의 공간이 그런 곳이었고, 그 가치를 품은 숲을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다.
지금 나의 직업은 그 속에 도시민들을 초대하여 바가지 씌우는 것이다.
몇 해전 숲속야영장 허가를 득했다.
소나무 숲 아래 조그만 공간들을 확보하여 아영지를 5개 정도를 구축했다.
가능하면 인위적인 분위가 없도록 신경을 썼다.
주변에 초본식물들이 드러났떤 맨 땅을 모두 덮어줘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려 한다.
기존에 숲에서의 농가민박을 운영해 오고있는 터라 그에 아이템을 하나 더 추가하는 샘이다.
야영장 이용에 별도의 이용료를 책정하지는 않았다.
당분간 민박과 함께 야영을 1+1으로 운영할 생각이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올 수 있는 지리산 캠핑을 계획한다.
내 아이디어 이지만 기뜩하고 기똥차지 않은가?.
가족여행으로 와도 엄마는 따뜻한 민박용 방에서 주무시고 아이들과 아빠는 소나무 숲 속에서 야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꿩먹고 알 먹는 써비스를 지리산길섶이 제공하는 것이다.
20년 후를 생각 해 본다.
지금 심은 나무들이 자리를 잡고 제 볼륨을 갖어주면 지리산 길섶은 나름의 수목원 될 것이다.
자생의 산나물과 야생들국화가 지천에 흐드러진 정원이 될 것이다.
그 꼴을 죽기 전에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요즘 하는 짓거리는 20년 후에나 기대하는 가치가 생산된다.
그렇다고 마냥 20년후를 기다릴 수 는 없다.
과정을 즐기려 한다.
커 가는 숲도 즐기고 심어놓은 산나물도 채취해 삼겹살도 구울 생각이다.
한적한 날에는 예전에 지리산에서 했던 야영을 생각하며 내 솔숲야영장에 텐트도 처 볼 생각이다.
내 숲에서 할 수 있는 조용하며 재미있는 짓거리를 종종 해 볼 생각이다.
궁금하신 도시민들은 오셔서 바가지 쓰시면 된다.
어깨가 뻐근할 정도로 뒤지게 고생해가며 만들어 가는 공간이니 꽁짜로 경험 할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는가....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0cdc83a1e8136912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0cdc84edbc555342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e0cdc866166493192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5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해의 수양벚은 유난히 오래 피어 있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올해의 수양벚은 유난히 오래 피어 있었다.
늘 꽃이 좋으면 곧 떨어질 거란 안타까움이 컷고 두려웠었는데 올해엔 선물처럼 꽃과 하는 시간이 길었다.
아마도 날씨 탓 이었을 것이다.
꽃이 피고 나서도 봄비가 두세차레 비교적 풍족히 왔다.
아침기온도 영하와 영상사이를 오락가락 했다.
즈그들도 헷갈렸으리란 생각이 든다.
봄이 지나가는 건지.....
시작되는 건지.....
온세상이 촉촉하니 예년에 비해 산불소식이 쏙! 들어갔다.
그러리라 예상했다.
그래도 아직 안심 할때는 아니다.
요즘들어 종종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갖는다.
앞을 바라보려 해 봐야 기대할게 없다는 것이 느껴져서인지 자꾸 뒤를 돌아본다.
지난 날들을 살아오며 수려한 외모 빼고 내 부모님은 나에게 어떤 재능을 주셨는지 궁금했다.
쎈 재능을 하나라도 쫌 주시지.....
아님 머리카락이라도 좀 풍성히 주셨으면 더더욱 고마웠을 것을.....
어느하나 뚜렸이 내놓고 자랑 할 만한 것이 없는 내 인생이 초라하다는 생각이 든다.
늘 갈망했던 "탁월함"이라는게 내게는 없다.
아니 아직 못찾았는지도 모른다.
하루하루 먹고 살아감에 치어 재능을 인식하고 키워 볼 용기를 못냈는지도 모르겠다.
그저그런 정신적, 육체적 노동력으로 지금껏 살아왔다.
그래서 인지....
좋은 공부를 한 사람들을 늘 사랑다.
창의적인 작품을 내놓는 예술인들이 늘 부럽다.
글을 아주 잘 쓰는 사람들을 존경한다.
각분야의 초전문가들을 무한 추앙한다.
잘생긴 사람들은 그다지 부럽지 않다...ㅎㅎㅎ
오랬동안 카메라를 짊어지고 지리산을 오르내리며 촬영한 필름들이 많이 있다.
내놓고 자랑하기가 민망하다.
특출난 창의성 없이 짐념과 끈기 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업들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이렇게 글을 한두줄 끼적이는 것도 사실은 부끄런 일이다.
글쓰기를 별도로 배운적도 없고 어마어마한 독서량을 갖고 있지도 않다.
삶의 심오한 절학과 격한 경험도 별로없다.
성인이 되며 맞춤법 공부도 한적이 없다보니 한글맞춤법계의 사투리도 남발한다.
그때그때의 잡념들을 그냥 일기처럼 써 본다.
내놓기는 부끄런 일들이다.
나의 사진도, 글도 가치적 측면에서는 개똥이다.
프로의 세계는 자기 분야가 생계의 수단이라고 스스로 인식하고 해야한다.
애절하게 고민하고 목숨 걸고 작업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비록 삶이 고단하고 배가 고파도 말이다.
모든 분야에서 그런 것 같다.
아마와 프로의 차이가 거기에 있다.
설렁설렁 해서는 그들의 작업을 따라갈 수 없다.
"탁월함"을 팔아 먹고사는 일은 참 고단하고 대단한 것이라 생각한다.
탁월함을 만들기 까지는 좋은 여건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고, 재능도 필요하다.
대부분의 지금을 사는 사람들은 그걸 다 갖추지 못하고 있다.
적당한 정신적, 육체적 노동을 팔아 먹고사는 목구멍이 포도청인 우리는 일반인이다.
행, 불행의 정도가 탁월함이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다만 부러움의 기준은 된다.
프로들을 부러워하며 열심히 일반인의 삶을 살아야겠다.
그저 추억이나 씹어 먹으며 말이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cb18cd9a8f5676848.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cb18ce760a179545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09:04: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첫 고로쇠 약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지리산 첫 고로쇠 약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추운겨울 동네 청년들이 1,000고지 이상를 넘나들며 작업했던 고로쇠가 처음 나오기 시작했는데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
날씨에 따라 나오다 말다 하거든요.
연락주시면 최우선 주문접수 택배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지리산 길섶과 친하게 지내면 이런 거라도 빨리 먹어 봐야죠....
1.5리터 6개입 1박스 3만원 택배비 5,000원별도 랍니다.
메세지나  문자로 주소와 성명, 연락처 주문량 보내 주시면 계좌 보내 드리겠습니다.
 010 5280 9584
법인명이 영농조합법인 지리산길섶으로 변경되어 계좌명은 지리산길섶으로 보내드립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2/6999284575cc6901995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at, 21 Feb 2026 03:37: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그림]]></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30]]></link>
			<description><![CDATA[지리산낭만여행 2기에 함께하신 나선경님의 작품입니다.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이라 훨씬 감성적이고 가치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라 공유합니다.
지리산길섶 전체를 소개하는 이미지가 없는데 부탁을 드려 봐야겠습니다.
작품값도 많이 준비 해 놓고요....
요즘 시골도 AI가 어떻고 휴먼노이드 로봇이 어떻고 하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특히 농업에 적극 활용해서 소득을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들려 옵니다.
동네 선술집에서도 삼삼오오 모이면 화두가 되어 소란스럽습니다.
저는 의견이 많이 다릅니다.
AI와 로봇 시대가 오면 그를 이용해 농사를 지어 먹고 살겠다고 계획 한다면 큰일 날 거라고 봅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우선 그런 시대가 오면 제일 힘들어 질 분야는 지식과 기술 기반의 노동자들이고 억대 연봉의 단순노동 생산직들 일 거란 생각입니다.
반면에 먹고, 놀고, 즐기고, 감동하는 업종은 생존가능성이 높을 듯합니다.
농촌은 방향만 잘 잡으면 유리 할거라는 생각입니다.
농촌으로 만 국한해서 생각해 본다면 농산물을 생산해 먹고 살겠다고 생각하면 안될 겁니다.
인구의 급감으로 농산물의 수요가 우선은 물리적으로 줄어들 겁니다.
또한 조건이 좋은 외국이나 자본이 충분한 대규모 스마트 농장에서 대량생산하는 경쟁력을 소규모 개별 스마트 농가에서는 당해 낼 도리가 없습니다.
비용투입 대비 기대 수익은 깜깜하다는 뜻이지요.
가치있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AI와 로봇이 할 수 없는 것 말입니다.
제철 토종농산물을 우리땅에서 친환경으로 키우는 것에 높은 가치로 인식시키고, 먹고, 놀고, 즐기고,감동하는 문화를 함께 생산해 팔아 먹는게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스마트팜 구축에 드릴 예산으로 
충분히 공부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선진국들의  트랜드를 많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전 젊은이가 귀농하여 바나나 스마트 팜을 했다 망해 간다는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금덩어리가 주렁주렁 열리는 작물이 아니면 소규모 스마트 팜에 많은 돈을 투자해서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은 빨리 대응 해야 합니다.
쥐나 개나 스마트 팜 이야기 하고 AI활용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대규모 사업장에서 그 것을 이용해 농산물을 공산품 처럼 생산 할테니 개별 농가는 아이들의 이유식에 쓸 많큼 고급 농산물을 생산해야 하는 겁니다.
크고, 달고, 예쁜 농산물 말고  우리땅에서 재배된 토종의 유전자변형 없이 친환경으로 제철에 생산한 먹거리가 고급인 겁니다. 
AI시대에 상관없이 소비자의 의식이 이미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놀고, 먹고, 즐기는 상품을 추가로 동시에 생산해야 합니다.
농촌여행과 체험이 필수 요소이며 그 안에 다양하고 매력적인 서비스 상품을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제 수려한 외모가 한몫 한다고 봅니다.
여행과 체험등의 문화적가치가 있으려면 농촌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나라가 유도해야 하는게 이 쪽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전투기 만들어 팔고, 반도체도 만들어 팔고, 후진국 금융시장에 들어가 AI로 돈 긁어 와서  우리의 농촌을 알프스의 농촌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이 첨단으로 가면 갈수록 알프스의 가치는 높아집니다.
지금까지는 서울구경이 가치로왔지만 앞으로는 그렇치 않습니다.
부동산도 이제는 제정신을 차릴 듯 합니다.
가치의 불균형이 아직은 엄청나니 이 틈을 노려보세요.
아파트 얼른 팔아 시골의 농촌동네 하나 빨리 사세요.
최고의 투자가 될 겁니다.
예쁘고 감성적인 그림을 보며 쓸데없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스마트나 AI로 농촌에서 희망 팔이 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합니다.
귀농으로 희망팔이 하시는 분들도 깊은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미안합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2/698fd0b15a482674962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Sat, 14 Feb 2026 01:3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봄꽃을 만나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3"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4-1.jpg" alt="" width="1081" height="120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1"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2-1.jpg" alt="" width="1081" height="120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69"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jpg" alt="" width="1081" height="120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2"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3-1.jpg" alt="" width="1081" height="120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0"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1-1.jpg" alt="" width="1081"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Sat, 31 Jan 2026 09:04: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5"><![CDATA[알려드려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번째 지리산 낭만여행을 마치며...]]></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2번째 지리산 낭만여행을 마쳤다.
멀리서 지리산을 찾아와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무엇보다 무탈하게 일정이 끝난 것에 크게 감사한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지리산의 청학동을 찾아서...." 였다.
첫날 우리는 지리산둘레길 인월 안내센터에서 만나 실상사 백장암의 국보 삼층석탑을 만나 보았고, 지리산 뱀사골계곡 천년송을 만났다. 
늘 돌아보며 느끼는 거지만 애인과 숨어살기 좋은 산골마을이 지리산에는 참 많다.
천년송이 있는 와운마을 역시 그렇다.
적당한 거리의 뱀사골 트래킹을 마치고 지리산길섶에서 설레이는 저녁 구절초 수제맥주 파티를 열었다.
주 메뉴는 슈바인학센과 즉석 파스타, 소고기 철판볶음 요리를 준비했다.
그리고 마지막 직접 발효한 지리산흑돼지 하몽을 안주로 와인을 즐겼다.
모두 얼굴이 발그레한 모습으로 첫날을 마감했다.
둘째날은 청학동을 찾아갔다.
고운 최치원선생이 신선이되어 살았다는 고운동계곡과 청학동 도인촌에 들렀다.
이곳이 왜 이상향 청학동 인지 생각해 봤고 지금은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에 안타까움도 느꼈다.
도인촌 가수 김다현 양의 고향집에서 그녀의 삼촌이 판매하는 곶감도 사고 사진도 찍었다.
지리산 꽂감의 맛에 호들갑을 떨며 좋아하는 여성 참여자 분들의 손에는 이미 한두 봉다리씩의 꽂감이 들려져 있었다.
하동을 지나 화개골을 향했다.
문뜩 이원규시인의 말이 생각나서 우리나라 최초로 개화하는 매화를 보기로 하고 소학정을 들렀다.
역시 수줍음으로 다소곳하게 핀 아가씨 같은 매화를 만났다.
나도 신기했지만, 함께한 분들은 눈물을 글썽일 정도로 감격해 했다.
그냥 지나쳤으면 큰일 날 뻔 했다.
화개골에서는 찻집을 들렸다.
고소한 맛의 지리산 녹차와 발효차를 즐겼다.
찾집 주인이 굉장히 오래전 지리산길섶에서 하루 묵어간 인연이 있어 찾아갔는데, 변함없는 모습에 많이 반가웠다.
산유화라는 이쁜 이름의 지리산 전통찻집 이다.
많은 인원이 예약없이 들이닦쳐 당황하신 주인장의 모습에 많이 미안했다.
역시 지리산의 화개골 차는 명차 일 수 밖에 없음을 새삼 느꼈고, 먼지가 쌓인 내 차실에 다시 난로불을 지펴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다음엔 꼭 예약을 해야지....
저녘 파티는 캠핑룩이다.
지리산흑돼지 바베큐를 모닥불에 거의 끄슬린 지리산흑돼지 목살로 했다. 
매우 흡족하게 즐기는 모습에 참 행복했다.
역시 세계유일의 지리산구절초 수제맥주와 함께 즐거운 밤을 보냈다.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아 나누던 잡담들에서는 서로의 정이 모락모락 피어오름이 느껴졌다.
뒷정리 다하느라 나는 뒤지는 줄 알았다.
마지막날은 하주마을에서 빵만들기 체험을 했다. 멋대가리 없는 손 놀림으로 빵반죽을 만지는 남자 참여자 분들의 모습이 귀여웠다.
갓구워 낸 빵에서 자기 작품을 찾느라 열심히 뒤적거리는 모습도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들이었다.
마지막 행선지인 광한루에서 춘향을 만났다.
오작교도 건너고 고색찬연한 광한루도 돌아보며 옛 선비들의 낭만도 공감 해 봤다.
아니 부러워 해 봤다.
코스의 마지막 이기에 기념사진을 찍고 몇 분과는 해어졌다.
아쉬움으로 서로 잡은 손을 놓지 못하는 모습에 애닳픈 느낌마져 들었다.
남원역에서 또 다른 일행들과도 헤어졌다.
차량을 지리산길섶에 두고 온 몇몇분들과 지리산을 행했다.
점심을 체험마을에서 먹은 빵으로 때워서 인지 배가 고팠다.
외국 유명트래킹 코스 가이드로 활동하시는 명성환님이  인월맛집인 시장순대국으로 점심을 쏘셨다.
역쉬 맛집은 이유가 있었다.
이렇게 지리산낭만여행 두번째를 모두 마쳤다.
다음 세번째 지리산낭만여행은 지리산의 산수유와 매화를 만나는 것으로 정했다.
3월 둘째주로 예상한다.
내일부터 준비할 계획이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1b0f0466045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238c6862632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2a49d993429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40ddc1734213.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507a03148510.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607b07714938.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71255771284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7c673c843af359253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Fri, 30 Jan 2026 08:1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에서 1주일 살아보기]]></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지리산에서의 겨우살이를 계획 해 봅니다.
겨울에는 지리산길섶도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가족끼리 혹은 친구들과 지리산에서의 1주일을 살아 보시지요.
썸남썸녀도 좋을 듯.....
 살아보고 안맞으면 헤어지기....ㅎㅎㅎ
지리산의 겨울도 매력있습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6f2969b28d78430248.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6f2971039f13836018.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6f297d09f74252715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Tue, 20 Jan 2026 07:0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학교]]></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6]]></link>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이어져 오는 지리산학교 입니다.
지리산과 재미있는 인연이 될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됩니다.
지리산 고수들과 지리산을 깊이있게 즐겨 보시기를 권합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d0bab50eea987702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Tue, 06 Jan 2026 13:18: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고합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5]]></link>
			<description><![CDATA[광고합니다.
지리산이 잘보이는 언덕에 둥지를 튼지 2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서울에 살며 내가 좋아하는 지리산에 도시 난민들의 쉼터를 만들겠다고 객기를 부려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매년 꽤 많은 분들이 다녀가십니다.
특히 다녀가셨던 분들이 다시 방문하는 경우가 50%를 훨씬 넘습니다.
오셨던 모두를 기억하지 못해 종종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리산길섶의 가장 많은 손님들은 가족모임 입니다.
회갑, 칠순 축하 모임이 많고요. 노부모의 생신축하 가족모임이 많습니다.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에게 편한 시설로 모시지 못하는 죄송함은 크지만 행복해 해 주시며 건내는 인사에 저 마져 행복합니다.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즐거운 지리산길섶으로 계속 열심히 가꾸어 가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찾는 고객이 초,중,고,대 동창모임입니다.
제 친구들도 한 해에 두세번 모임으로 옵니다.
너무 보기좋습니다.
물론 초등학교 동창회는 좀 소란합니다. 이놈 저놈하는 생활욕설이 난무합니다.
그래도 흉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 친구들도 지리산 길섶에 오면 그렇게 놉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d0a705ed545945684.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d0a70667026205151.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d0a706dea57059942.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d0a70746b3273386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Tue, 06 Jan 2026 13:1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박3일 지리산 낭만 여행]]></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4"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4.jpg" alt="" width="1081" height="120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3"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3.jpg" alt="" width="1081" height="1200"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6"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6.jpg" alt="" width="1081" height="1200"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5"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5.jpg" alt="" width="1081" height="1200"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2" src="http://gillsub.com/wp-content/uploads/2026/01/popup_2.jpg" alt="" width="1081"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Tue, 06 Jan 2026 12:50: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5"><![CDATA[알려드려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기 지리산낭만여행 겨울 편]]></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2기 지리산낭만여행 겨울 편을 또 준비합니다.
아마도 한겨울 추위의 끝자락을 잡고 하는 지리산 여행 일 것 같습니다.
1기 지리산낭만여행 참여자 분들의 즐거워했던 모습을 고맙게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계획합니다.
좀 널널하면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정으로 해보겠습니다. 
다시한면 여러분들이 여기저기 공유해주시기 를 부탁드립니다.
1기 지리산낭만여행의 뜨거운 반응도 여러분들의 공유의 힘이었습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779c83022c3985925.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779c832a1d400369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779c834dae5738960.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779c83712d2094013.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779c8392678706462.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1/695779c8276b9452411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Fri, 02 Jan 2026 07:55: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말연시 길섶이밴트]]></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연말연시 길섶이밴트 가 곧 시작됩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지만 따뜻한 추억들을 만들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좋은계획 아직 없으신 분들은 지리산에서의 연말연시를 계획해 보세요.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오늘의 글은 영업적 꼬득임 입니다....ㅎㅎㅎ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2/692f8708d386f5753869.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2/692f870e3993f891125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00:41: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령치 차량통행이 통제]]></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이제 정령치 차량통행이 통제 되네요. 물론 뱀사골에서 노고단 쪽도 당연히 그렇겠지요. 해마다 이런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사실 거리로는 얼마되지 않는 구간입니다. 충분히 재설작업을 할 수 있는 곳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통행 차량의 안전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폭설이 올 때 만 잠시통제하고 재설하면 쉽게 되는 일이지요. 반면에 이 길들의 겨울철 역할은 굉장히 큽니다. 약4개월 정도 통제를 하며 지리산권의 관광여행 사업자들의 사업을 마비 시킵니다. 겨울철 지리산의 매력을 즐기려는 모든 사람들의 발목을 잡습니다. 하물며 매년 통제가 됩니다. 제가 지역정치인들을 무시하는 이유입니다. 지방공무원들을 무시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천하의 바보들이 따로 없습니다. 뭐 나름 이유가 있고, 뭐가 있다고 하지만 이런 것 해결 하라고 그들이 있는 건데 말입니다. 지리산권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4개월 겨울을 그들은 급여를 받으니 문제 없겠지만 열심히 일해 세금내며 살던 지리산골 주민들은 손가락 빠는 시기가 되는 거지요. 그래 놓고 성수기 여행요금 바가지 씌우지 마랍니다. 천하에 바보들의 말 잔치 입니다. 내가 시장이면 특수 재설차 10대 사고 면사무소 직원들 이동 배치하고 사회적기업에 설상 특수 셔틀 운행 시키겠습니다. 있는 것도 못 써먹으며 무슨 신산업개발 이야기를 하고 투자유치 이야기를 하는지....정말 답답해서 한줄 씁니다.  법이 어떻고..... 관행이 어떻고...... 게으르고 무책임 하고 무관심인 사람들의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2/692f863a6e53b588991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00:37: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령치 차량통행 통제]]></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20]]></link>
			<description><![CDATA[이제 정령치 차량통행이 통제 되네요. 물론 뱀사골에서 노고단 쪽도 당연히 그렇겠지요. 해마다 이런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사실 거리로는 얼마되지 않는 구간입니다. 충분히 재설작업을 할 수 있는 곳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통행 차량의 안전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폭설이 올 때 만 잠시통제하고 재설하면 쉽게 되는 일이지요. 반면에 이 길들의 겨울철 역할은 굉장히 큽니다. 약4개월 정도 통제를 하며 지리산권의 관광여행 사업자들의 사업을 마비 시킵니다. 겨울철 지리산의 매력을 즐기려는 모든 사람들의 발목을 잡습니다. 하물며 매년 통제가 됩니다. 제가 지역정치인들을 무시하는 이유입니다. 지방공무원들을 무시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천하의 바보들이 따로 없습니다. 뭐 나름 이유가 있고, 뭐가 있다고 하지만 이런 것 해결 하라고 그들이 있는 건데 말입니다. 지리산권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4개월 겨울을 그들은 급여를 받으니 문제 없겠지만 열심히 일해 세금내며 살던 지리산골 주민들은 손가락 빠는 시기가 되는 거지요. 그래 놓고 성수기 여행요금 바가지 씌우지 마랍니다. 천하에 바보들의 말 잔치 입니다. 내가 시장이면 특수 재설차 10대 사고 면사무소 직원들 이동 배치하고 사회적기업에 설상 특수 셔틀 운행 시키겠습니다. 있는 것도 못 써먹으며 무슨 신산업개발 이야기를 하고 투자유치 이야기를 하는지....정말 답답해서 한줄 씁니다.  법이 어떻고..... 관행이 어떻고...... 게으르고 무책임 하고 무관심인 사람들의 핑계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Wed, 03 Dec 2025 00:36: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5"><![CDATA[알려드려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 지리산뱀사골 단풍은 절정입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19]]></link>
			<description><![CDATA[지금 지리산뱀사골 단풍은 절정입니다.
몇일전 만 해도 단풍이 들기도 전에 나뭇잎이 다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자연은 그리 대충대충 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평일 이지만 예전같지 않게 사람이 적습니다.
계곡입구 식당가의 젊은 사장님은 예전의 매출 반도 안된다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렇게 단풍이 아름다운 지리산 인데 말입니다.
어딘가 다녀오고 싶은 분들은 지리산에 오세요....
괜챦습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1/6917dc933a9b96887739.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1/6917dcb584d8f7998526.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1/6917dca33f8b8135424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Sat, 15 Nov 2025 01:52: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겨울여행을 준비합니다]]></title>
			<link><![CDATA[http://gillsub.com/?kboard_content_redirect=118]]></link>
			<description><![CDATA[지리산의 겨울을 준비합니다.
가만 생각해보니까 지리산여행을 너무 소극적으로 소개한 것 같습니다.
지리산은 조근조근 여행으로 만날 때 큰 매력이 있습니다.
살신성인(ㅎㅎㅎ)의 정신으로 제가 지리산 겨울여행을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수려한 외모의 약간 늙은 가이드가 직접 진행하는 감성여행에 여러분들을 초대 합니다.
지리산의 좋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두루두루 다녀보려 합니다.
제 인건비와 운용마진은 생각하지 않고 진행해 보려 합니다.
바가지는 나중에 씌우는 전략입니다.
너무 매력이 있어 계속 오고 싶어 죽겠는 마음이 들 때 쯤 부터 말입니다.
매회 4인부터 14인까지 만 모집운용 합니다.
저와 친한 페친들께서는 마구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회는 1월의 어느 날로 예정 하지만 미정입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511/6917dae31dc91789451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tour1]]></author>
			<pubDate>Sat, 15 Nov 2025 01:44: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gillsub.com/?kboard_redirect=2"><![CDATA[사랑방]]></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