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다 멎었다를 반복합니다.
Author
tour1
Date
2024-09-23 06:49
Views
2301
초가을 가뭄이 심해 밭농사가 걱정이었는데 뭐 대략은 해갈이 되는 듯 합니다.
아직 산꾼들은 울상입니다.
예년 같으면 송이가 제법 날 때인데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아서 인듯 합니다.
천막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아랫마을의 싱그런 모습도 참 좋습니다.
추석명절 연휴를 바쁘게 보내고 마음에 안정을 취해봅니다.
주책같이 또 친구들이 보고싶습니다.
체면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히히덕 거려 보고 싶습니다.
본디 철이 아직 덜 들은 것 같기도 하고 쫌 이상합니다.
외로움을 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건 말건 오늘도 열심히 일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잡생각에는 일거리가 직빵입니다.
아직 산꾼들은 울상입니다.
예년 같으면 송이가 제법 날 때인데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아서 인듯 합니다.
천막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아랫마을의 싱그런 모습도 참 좋습니다.
추석명절 연휴를 바쁘게 보내고 마음에 안정을 취해봅니다.
주책같이 또 친구들이 보고싶습니다.
체면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히히덕 거려 보고 싶습니다.
본디 철이 아직 덜 들은 것 같기도 하고 쫌 이상합니다.
외로움을 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건 말건 오늘도 열심히 일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잡생각에는 일거리가 직빵입니다.
Total 100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00 |
3박3일의 강원도 여행에서 무사히 복귀했다.
관리자
|
2026.09.11
|
Votes 0
|
Views 38
|
관리자 | 2026.09.11 | 0 | 38 |
| 99 |
벌써 추석을 이야기 할 때가 되었군요.
관리자
|
2026.08.28
|
Votes 0
|
Views 76
|
관리자 | 2026.08.28 | 0 | 76 |
| 98 |
붉고 온화한 빛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관리자
|
2026.08.17
|
Votes 0
|
Views 94
|
관리자 | 2026.08.17 | 0 | 94 |
| 97 |
철든 분들은 지리산으로 여름휴가 오세요
관리자
|
2026.07.08
|
Votes 0
|
Views 213
|
관리자 | 2026.07.08 | 0 | 213 |
| 96 |
지리산길섶 팜파티
관리자
|
2026.06.21
|
Votes 0
|
Views 260
|
관리자 | 2026.06.21 | 0 | 260 |
| 95 |
청명한 지리산의 아침이다.
관리자
|
2026.06.21
|
Votes 0
|
Views 244
|
관리자 | 2026.06.21 | 0 | 244 |
| 94 |
싱그런 아침이다.
관리자
|
2026.06.11
|
Votes 0
|
Views 214
|
관리자 | 2026.06.11 | 0 | 214 |
| 93 |
나의 아침밥상
관리자
|
2026.06.05
|
Votes 0
|
Views 278
|
관리자 | 2026.06.05 | 0 | 278 |
| 92 |
일상으로의 복귀....
관리자
|
2026.05.29
|
Votes 0
|
Views 258
|
관리자 | 2026.05.29 | 0 | 258 |
| 91 |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합니다.
관리자
|
2026.05.22
|
Votes 0
|
Views 245
|
관리자 | 2026.05.22 | 0 | 2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