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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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지리산골 마을 젊은이들이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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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새벽에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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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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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고창 인가?에 있는 상하농장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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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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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이 들썩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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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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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이 떠들썩 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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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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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데 파란하늘에 흰 달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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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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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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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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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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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의 지속가능한 삶
길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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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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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 | 2020.01.16 | 0 | 2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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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의 지리산이야기<17> 내 마음의 고향 지리산 반야봉
길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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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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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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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 | 2018.11.08 | 0 | 4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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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의 지리산이야기<16> 지리산 노고단은 할머니의 품입니다.
길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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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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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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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 | 2018.11.08 | 0 | 4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