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새벽에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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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1
Date
2024-09-29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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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
5년전 즈음의 작업으로 기억되는 사진이다.
지리산 운봉의 이 드넓은 땅을 남원시에서 적은 예산으로 산림청으로부터 이전 받을 기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촬영을 했다.
지리산권을 통털어 가장 지리산 답고 세계적인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고 남원을 먹여살릴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했다.
지금 남원에서는 난리다.
경찰학교 유치한다고....
거리에는 현수막이 걸리고 주민서명 운동을 한다는 소문이다.
행정과 연계된 모든체널은 경찰학교 유치에 목숨을 건 듯 하다.
지리산 구석탱이에서 지지리궁상 떨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 경찰학교 유치는 반대다.
이유.....
1. 요즘세상에 이렇게 큰 땅덩어리를 민간으로 부터 수용받지 않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이 없다.
국제적인 규모의 컨텐츠를 만들 수도 있다.
2.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공동화되고있는 농산촌에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3.그래도 국내에서는 이름있는 관광지인 지리산에 자연과 문화를 기초한 선진국형의 트랜디 한 컨텐츠를 만들 기회라고 생각한다.
4.소멸해가는 농,산촌에 젊은이들의 공장이 아닌 일자리를 만들고 아이들과 행복한 삶의 공간이 되게하는 모델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5.관광차로 봄,가을로 수십만명이 와서 똥만 싸고가는데 잠시들려 금전적 기여도 하게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만명이 아니고 수십만명이다...
6.지리산의 다양한문화를 오롯이 보전 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이 공간에.....
1.귀농귀촌 아카데미를 만든다.
친환경농업, 경관농업,시니어 경관 생태농업,농촌여행,치유농업등...
실습과 살아보기를 겸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산내면이 좋은 선례이다.
2.체험농장을 운영한다.
이미 목축업에 최적의 여건은 갖춰져 있으니 친환경 방목형 목장과 생태 경관농업 농장을 운영한다.
이미 허브농장이 조성되있어 큰 시너지가 될거라 생각했다.
3.먹고,놀고,보고,싸고 갈 수 있는 로컬마을도 조성 한다.
지역의 로컬푸드와 안전한 먹거리 의 직접 홍보와 판매가 가능하며 지역경제의 지속적 유발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고창 상하농원의 모델도 훌륭하다.
젊은이들의 창의력과 세련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4.지리산전통 주거 및 생활문화의 본류를 이어갈 민속마을을 조성한다.
5. 시니어 타운및 민박촌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단순한 수익창출 만이 목적이 아닌 쇼케이스 역할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할 수 있다.
운영은 시니어및 예비귀농인 장기대여, 농촌여행객 대여, 워크샵 및 대규모 세미나 유치 활용등 가능하다.
6, 규모가 상당하니 승마, 트램, 달구지등으로 자체투어 상품 운영이 가능하다.
7.친환경에너지 자립 시범마을 조성이 가능하다.
경관을 해치는 태양광발전 말고 축산 부산물의 바이오 발전과 소규모 풍력발전, 바이오 발전 부산물인 열에너지의 난방온수 공급등을 할수 있다.
등등등 할 수 있는 짓은 차고 넘친다.
이 모든 것을 이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조성하면 선진농촌에서 할 수 있는 온갖 세련된 짓들을 보여줄 수 있는 굉장한 컨텐츠가 될 거라 생각했다.
제일 촌스런 것이 남들이 할려고 하느 것 따라하는 거다.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게 남들하는 거 따라 하는 거다.
이 넓은 땅덩이를 쪼개면 똥된다.
전라북도형 선진농업의 메카로 만들면 전라북도의 미래 가이드 북이 될 수 있다.
저랑 친한 남원시 공무원 분들과 정치인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른면에서는 모두 응원 하지만 이 사항 만 반대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지리산 운봉의 이 드넓은 땅을 남원시에서 적은 예산으로 산림청으로부터 이전 받을 기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촬영을 했다.
지리산권을 통털어 가장 지리산 답고 세계적인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고 남원을 먹여살릴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했다.
지금 남원에서는 난리다.
경찰학교 유치한다고....
거리에는 현수막이 걸리고 주민서명 운동을 한다는 소문이다.
행정과 연계된 모든체널은 경찰학교 유치에 목숨을 건 듯 하다.
지리산 구석탱이에서 지지리궁상 떨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 경찰학교 유치는 반대다.
이유.....
1. 요즘세상에 이렇게 큰 땅덩어리를 민간으로 부터 수용받지 않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이 없다.
국제적인 규모의 컨텐츠를 만들 수도 있다.
2.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공동화되고있는 농산촌에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3.그래도 국내에서는 이름있는 관광지인 지리산에 자연과 문화를 기초한 선진국형의 트랜디 한 컨텐츠를 만들 기회라고 생각한다.
4.소멸해가는 농,산촌에 젊은이들의 공장이 아닌 일자리를 만들고 아이들과 행복한 삶의 공간이 되게하는 모델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5.관광차로 봄,가을로 수십만명이 와서 똥만 싸고가는데 잠시들려 금전적 기여도 하게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만명이 아니고 수십만명이다...
6.지리산의 다양한문화를 오롯이 보전 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이 공간에.....
1.귀농귀촌 아카데미를 만든다.
친환경농업, 경관농업,시니어 경관 생태농업,농촌여행,치유농업등...
실습과 살아보기를 겸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산내면이 좋은 선례이다.
2.체험농장을 운영한다.
이미 목축업에 최적의 여건은 갖춰져 있으니 친환경 방목형 목장과 생태 경관농업 농장을 운영한다.
이미 허브농장이 조성되있어 큰 시너지가 될거라 생각했다.
3.먹고,놀고,보고,싸고 갈 수 있는 로컬마을도 조성 한다.
지역의 로컬푸드와 안전한 먹거리 의 직접 홍보와 판매가 가능하며 지역경제의 지속적 유발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고창 상하농원의 모델도 훌륭하다.
젊은이들의 창의력과 세련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4.지리산전통 주거 및 생활문화의 본류를 이어갈 민속마을을 조성한다.
5. 시니어 타운및 민박촌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단순한 수익창출 만이 목적이 아닌 쇼케이스 역할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할 수 있다.
운영은 시니어및 예비귀농인 장기대여, 농촌여행객 대여, 워크샵 및 대규모 세미나 유치 활용등 가능하다.
6, 규모가 상당하니 승마, 트램, 달구지등으로 자체투어 상품 운영이 가능하다.
7.친환경에너지 자립 시범마을 조성이 가능하다.
경관을 해치는 태양광발전 말고 축산 부산물의 바이오 발전과 소규모 풍력발전, 바이오 발전 부산물인 열에너지의 난방온수 공급등을 할수 있다.
등등등 할 수 있는 짓은 차고 넘친다.
이 모든 것을 이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조성하면 선진농촌에서 할 수 있는 온갖 세련된 짓들을 보여줄 수 있는 굉장한 컨텐츠가 될 거라 생각했다.
제일 촌스런 것이 남들이 할려고 하느 것 따라하는 거다.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게 남들하는 거 따라 하는 거다.
이 넓은 땅덩이를 쪼개면 똥된다.
전라북도형 선진농업의 메카로 만들면 전라북도의 미래 가이드 북이 될 수 있다.
저랑 친한 남원시 공무원 분들과 정치인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른면에서는 모두 응원 하지만 이 사항 만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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