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온다.
Author
tour1
Date
2024-09-29 05:43
Views
2213
뜨거웠던 여름날이 지난지 얼마 안됐지만 산골마을에서는 겨울을 예감한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Total 100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00 |
3박3일의 강원도 여행에서 무사히 복귀했다.
관리자
|
2026.09.11
|
Votes 0
|
Views 37
|
관리자 | 2026.09.11 | 0 | 37 |
| 99 |
벌써 추석을 이야기 할 때가 되었군요.
관리자
|
2026.08.28
|
Votes 0
|
Views 75
|
관리자 | 2026.08.28 | 0 | 75 |
| 98 |
붉고 온화한 빛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관리자
|
2026.08.17
|
Votes 0
|
Views 91
|
관리자 | 2026.08.17 | 0 | 91 |
| 97 |
철든 분들은 지리산으로 여름휴가 오세요
관리자
|
2026.07.08
|
Votes 0
|
Views 213
|
관리자 | 2026.07.08 | 0 | 213 |
| 96 |
지리산길섶 팜파티
관리자
|
2026.06.21
|
Votes 0
|
Views 259
|
관리자 | 2026.06.21 | 0 | 259 |
| 95 |
청명한 지리산의 아침이다.
관리자
|
2026.06.21
|
Votes 0
|
Views 243
|
관리자 | 2026.06.21 | 0 | 243 |
| 94 |
싱그런 아침이다.
관리자
|
2026.06.11
|
Votes 0
|
Views 214
|
관리자 | 2026.06.11 | 0 | 214 |
| 93 |
나의 아침밥상
관리자
|
2026.06.05
|
Votes 0
|
Views 278
|
관리자 | 2026.06.05 | 0 | 278 |
| 92 |
일상으로의 복귀....
관리자
|
2026.05.29
|
Votes 0
|
Views 257
|
관리자 | 2026.05.29 | 0 | 257 |
| 91 |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합니다.
관리자
|
2026.05.22
|
Votes 0
|
Views 245
|
관리자 | 2026.05.22 | 0 | 2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