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온다.
Author
tour1
Date
2024-09-29 05:43
Views
1976
뜨거웠던 여름날이 지난지 얼마 안됐지만 산골마을에서는 겨울을 예감한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길고 긴 산골마을의 겨울......
히말라야의 손짓이 느껴진다.
매일 지리산 만 바라보다가 처음 접했던 히말라야의 잔상이 가슴깊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새해에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처음이라 어리둥절 해서 미쳐 못 보았던 히말라야의 속살을 한번 더 보고싶다.
고단함에 잠 못이루었던 밤과 가쁜 호흡을 몰아쉬며 걸었던 길 들에서의 고통은 잊은지 벌써 오래다.
인생3막 중 2막을 마감하고 마지막 무대의 커튼을 열며 지리산을 가슴에 담고 히말라야를 다시 보고싶다.
뭐 별거 있겠는가 만은, 그래도 그러고 싶다.
Total 89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89 |
지리산의 봄이 잘 익어 갑니다.
관리자
|
2026.04.21
|
Votes 0
|
Views 55
|
관리자 | 2026.04.21 | 0 | 55 |
| 88 |
예약룸 당 1개 캠핑 면 무료서비스
관리자
|
2026.04.21
|
Votes 0
|
Views 60
|
관리자 | 2026.04.21 | 0 | 60 |
| 87 |
궝먹고 알먹고...
관리자
|
2026.04.16
|
Votes 0
|
Views 80
|
관리자 | 2026.04.16 | 0 | 80 |
| 86 |
올해의 수양벚은 유난히 오래 피어 있었다.
관리자
|
2026.04.13
|
Votes 0
|
Views 92
|
관리자 | 2026.04.13 | 0 | 92 |
| 85 |
지리산 첫 고로쇠 약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관리자
|
2026.02.21
|
Votes 0
|
Views 218
|
관리자 | 2026.02.21 | 0 | 218 |
| 84 |
손그림
관리자
|
2026.02.14
|
Votes 0
|
Views 235
|
관리자 | 2026.02.14 | 0 | 235 |
| 83 |
2번째 지리산 낭만여행을 마치며...
tour1
|
2026.01.30
|
Votes 0
|
Views 277
|
tour1 | 2026.01.30 | 0 | 277 |
| 82 |
지리산에서 1주일 살아보기
tour1
|
2026.01.20
|
Votes 0
|
Views 317
|
tour1 | 2026.01.20 | 0 | 317 |
| 81 |
지리산학교
tour1
|
2026.01.06
|
Votes 0
|
Views 342
|
tour1 | 2026.01.06 | 0 | 342 |
| 80 |
광고합니다.
tour1
|
2026.01.06
|
Votes 0
|
Views 330
|
tour1 | 2026.01.06 | 0 | 3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