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그립다.
Author
tour1
Date
2024-12-22 10:06
Views
1602
겨울된지 얼마라고 벌써 봄 타령인지.....
자꾸 봄을 그리워 하면 자꾸 자꾸 늙어가게 됨을 몰라서 그러나?.
좀 추워도 참고 버텨야지....
가능하면 즐겁게 말이지.
붉은 동백이 피기를 기다리나?.
매화향이 마당 한 가득인 날들이 그리운 건가?.
돌이켜 보면 눈깜짝 할 사이였었는 걸....
지긋이 눈감고 옛생각 하다보면 눈 뜰 즈음에 동백이 필테고, 또 다시 눈 질끈 감았다 뜨면 매화향 솔솔 퍼질텐데....
뭐그리 안절부절 하나.
세월이 좀먹어 들어감을 걱정하고 목 줄음 깊어짐을 안타까워 해야 하지 않나?.
에잇....
그래도 춥다.
빨리 봄이 오고 꽃피는 날들이 와서 오래오래 버텨주면 좋겠다.
동지가 막 지난 날 아침의 잡생각이다.
자꾸 봄을 그리워 하면 자꾸 자꾸 늙어가게 됨을 몰라서 그러나?.
좀 추워도 참고 버텨야지....
가능하면 즐겁게 말이지.
붉은 동백이 피기를 기다리나?.
매화향이 마당 한 가득인 날들이 그리운 건가?.
돌이켜 보면 눈깜짝 할 사이였었는 걸....
지긋이 눈감고 옛생각 하다보면 눈 뜰 즈음에 동백이 필테고, 또 다시 눈 질끈 감았다 뜨면 매화향 솔솔 퍼질텐데....
뭐그리 안절부절 하나.
세월이 좀먹어 들어감을 걱정하고 목 줄음 깊어짐을 안타까워 해야 하지 않나?.
에잇....
그래도 춥다.
빨리 봄이 오고 꽃피는 날들이 와서 오래오래 버텨주면 좋겠다.
동지가 막 지난 날 아침의 잡생각이다.
Total 98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98 |
붉고 온화한 빛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관리자
|
2026.08.17
|
Votes 0
|
Views 22
|
관리자 | 2026.08.17 | 0 | 22 |
| 97 |
철든 분들은 지리산으로 여름휴가 오세요
관리자
|
2026.07.08
|
Votes 0
|
Views 173
|
관리자 | 2026.07.08 | 0 | 173 |
| 96 |
지리산길섶 팜파티
관리자
|
2026.06.21
|
Votes 0
|
Views 206
|
관리자 | 2026.06.21 | 0 | 206 |
| 95 |
청명한 지리산의 아침이다.
관리자
|
2026.06.21
|
Votes 0
|
Views 177
|
관리자 | 2026.06.21 | 0 | 177 |
| 94 |
싱그런 아침이다.
관리자
|
2026.06.11
|
Votes 0
|
Views 167
|
관리자 | 2026.06.11 | 0 | 167 |
| 93 |
나의 아침밥상
관리자
|
2026.06.05
|
Votes 0
|
Views 231
|
관리자 | 2026.06.05 | 0 | 231 |
| 92 |
일상으로의 복귀....
관리자
|
2026.05.29
|
Votes 0
|
Views 210
|
관리자 | 2026.05.29 | 0 | 210 |
| 91 |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합니다.
관리자
|
2026.05.22
|
Votes 0
|
Views 196
|
관리자 | 2026.05.22 | 0 | 196 |
| 90 |
올들어 나의 마당에서 첫 가든 파티를 했다.
관리자
|
2026.05.22
|
Votes 0
|
Views 237
|
관리자 | 2026.05.22 | 0 | 237 |
| 89 |
지리산의 봄이 잘 익어 갑니다.
관리자
|
2026.04.21
|
Votes 0
|
Views 299
|
관리자 | 2026.04.21 | 0 | 2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