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예술캠프>

Author
길섶
Date
2019-05-23 08:07
Views
38
귀한 손님들이 캠프를 오셨습니다. 해마다 봄 가을로 지리산을 찾아 오시는 팀입니다.
늦둥이 딸도 함께 끼어서 양치하러 올라 올 생각을 안합니다.
지리산 길섶 갤러리와 마을기업 지리산구절초영농조합법인이 준비한 공간에서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